
[노년신문, 성수목기자]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 8일 동해금속(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식당에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내외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산업안전보건 등 법정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통해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과 관련해 실제 위반 사례와 처벌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직장 내 장애인 인권과 관리,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업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사고 사례, 예방 관리 등 실제 사례와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통해 현장 산업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본 회의소는 지난 2013년부터 관내 회원사의 임직원의 소통과 조직활성화를 통한 조직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업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