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년신문, 성수목기자] 깊은산속옹달샘 도서관은 오는 5월 2일, 시인 황인찬의 그림책 《백 살이 되면》을 주제로 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의 숲에서 띄우는 편지'라는 부제 아래, 시인과 독자가 직접 만나 작품 세계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황인찬 시인은 섬세한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으로, 이번 그림책 《백 살이 되면》을 통해 삶의 깊이와 시간의 의미를 담아냈다.
북토크에서는 작품의 탄생 배경, 글을 쓰는 시인의 일상, 독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행사 후에는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이는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의미에서 노쇼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
사전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깊은산속옹달샘 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저자 소개-황인찬 시인
시인 황인찬은 한국 현대시단에서 독자적인 감성으로 주목받는 시인이다.
그림책 《백 살이 되면》은 시인의 섬세한 언어가 그림이라는 매체와 만나 탄생한 작품으로, 나이 듦과 삶의 의미를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담아냈다.
자세한 사항은 깊은산속옹달샘 홈페이지 확인 또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