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지회- 공익활동사업 참여자 문화 행사
전북 김제시지회- 공익활동사업 참여자 문화 행사
  • 노년신문
  • 승인 2019.07.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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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지회(지회장 이종선)에서는 지난달 26일 10시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경로당 급식도우미사업 참여자 등 7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산경로당 근린시설 관리사업 참여자의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문화 활동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진행순서는 식전에 김제시민의 염원인 ‘KTX 김제역 정차’ 결의 대회 후, 사례발표 및 애로사항 청취, 개회, 국민의례, 시상, 유홍열 원로회장의 개회사, 이종선 지회장의 환영사, 김두봉 도연합회장의 축사, 전라북도지사를 대신해 이원택 정무부지사, 박준배 김제시장, 김종회 국회의원, 온주현 시의장, 김춘진 더민주 김제부안지구 위원장의 축사와 내빈들의 행운권 추첨으로 제1부 순서를 마쳤다.

행운권 추첨은 후원 물품 등으로 마련한 것으로 1등 독일보청기, 2등 TV, 3등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했으며 또한 정성껏 마련한 간식을 장바구니에 가득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전라북도지사상에는 노인회 발전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공이 많은 김제시 소재 독일보청기 이길재 대표 외 2명, 김제시장상에는 홍인숙 김제시지회 노인일자리 부장 외 2명,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장 감사패는 전북도 황영석 도의원, 나인권 도의원, 유금순 김제시청 노인일자리 담당계장이 영광의 상을 수상했다. 

제2부 순서로 탤런트 겸 가수로 유명한 대한노인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성환 씨가 ‘묻지마세요’를 시작으로 참여자들과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김제시지회(지회장 이종선)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경로당급식도우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인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토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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